
잠수 시계의 규칙을 처음 정한 시계
피프티패덤즈는 잠수 시간을 재려고 만든 시계입니다. 한 방향으로만 도는 베젤, 어두운 물속에서 읽히는 큰 야광 표식, 물이 안 새는 케이스 — 지금 다이버 시계가 지키는 규칙이 여기서 시작됐습니다. 그래서 이 라인은 장식보다 읽히는 것이 먼저입니다.
레플리카에서 갈리는 자리는 베젤이 도는 감, 야광 점 크기, 케이스 두께입니다. 자세한 기준은 등급 ·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.
숫자가 크기입니다
사람들이 「피프티」 뒤에 붙이는 말은 패덤즈, 38, 42입니다. 숫자가 곧 크기라 고르기가 어렵지 않습니다. 허시백 카탈로그에는 38 · 40.3 · 43 · 43.6 · 45 가 들어와 있고, 가장 많은 것은 45 입니다.
라인 전체 격자에서 크기별로 보시고, 손목 둘레를 알려 주시면 어느 크기가 맞을지 사진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.
갈래 — 38에서 45까지
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38
- 가장 작은 크기입니다. 소매에 잘 들어갑니다. 예: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38
- 40.3
- 38과 43 사이입니다. 예: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40.3
- 43 · 43.6
- 가운데 크기입니다. 베젤이 크게 보입니다. 예: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43
- 45
- 가장 큰 갈래이고 물량도 가장 많습니다. 예: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45
- 패덤즈 표기
- 상품 이름에 패덤즈로 적힌 갈래입니다. 예: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43.6
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.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.
물속에서 읽으라고 만든 시계입니다. 야광이 흐리면 이 시계의 값어치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.
고르는 순서 — 손목 · 베젤 · 야광
먼저 손목입니다. 가는 편이면 38이나 40.3, 보통이면 43, 굵은 편이면 45 입니다. 다음이 베젤입니다. 등급표의 도는 감 · 야광 · 케이스 두께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. 마지막이 재고입니다. 크기별로 물량이 달라, 원하시는 크기를 알려 주시면 들어오는 대로 안내해 드립니다.
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,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.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.